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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띠, 가족과 의논하라 [오늘의 운세-11/2]
'오늘의 운세' 2014년 11월2일 일요일 (음력 9월10일·정축)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14-11-02 00:00:28
 ▲ 사진=위즈데이타

▶쥐띠 = 하나를 선택하라. 계획한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짜증내지 말 것. 2·8·11월생이 도움을 주겠지만 조건이 있다면 피하라. 같은 직종에서 변동은 가능하겠으나 완전히 바꾸려는 것은 재고함이 좋겠다.

▶소띠 = 혼자 일을 벌이지 말고 가족과 의논하라. 잘못하다 다른 곳에 생각을 두니 먹구름이 다가올 수. 하나를 주면 둘을 얻을 수 있으니 ㄱ·ㅂ·ㅇ성씨는 4·7·11월생을 좀 더 따스한 마음으로 대할 것. 한길로 걷는 걸음만이 행복의 길이다. 붉은색이 길색.

▶범띠 = 뿌린 것은 자신이 걷는다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니 남을 원망하지말 것. 고독하고 힘들어도 자중자애하고 근신하라. 힘겹던 모든 일이 부부화합으로 쉽게 풀릴 듯. 1·5·12월생 1인 2~3역 힘이 겹지만 의심보다 믿음으로 극복할 것. 노란색이 길.

▶토끼띠 = 마음의 병을 방심하고 방치해 두다가 우울증에 빠지는 법. 함께 협력을 이뤄 해결하면 4·5·7·11월생 고민의 실마리 풀리겠다. 혼자 고민하던 일 하나 둘씩 해결의 기미가 보이면서 심신의 안정이 찾아드니 건강 또한 회복되고 만사 평온해질 듯.

▶용띠 = 모든 것은 욕심에서 시작된다. 64년생 ㅂ·ㅅ·ㅇ성씨 잡념을 버리고 신중히 생각하라. 지금 현시점이 행복임을 알 것. 자신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많음을 알라. 좀 많은 휴식을 취하고 건강에 유념할 것.

▶뱀띠 = 혼자서만 애태우지 말고 53·65년 2·5·7·11월생 마음을 비우고 다시 시작하면 성취의 문이 열린다. 침착하게 기다리는 자세도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ㄱ·ㅂ·ㅅ·ㅈ성씨와 뜻은 같으나 서로의 갈등으로 늪 속에 빠져드는 격. 동·남서쪽 길.

▶말띠 = 자식 마음을 움직일 수 없어 답답하겠다. 자식이 토끼·닭·돼지띠가 있으면 협력을 이뤄서 뜻을 같이할 것. 66년생 ㄱ·ㅂ·ㅎ성씨는 건강에 유의할 것. 병원 갈 수. 1·9·10월생 배필이 나타날 행운이 있겠다.

▶양띠 = 세상이 무너져도 서로 고락을 함께하라. 진실만이 지금의 일을 수습할 수 있을 것 같다. 토끼·말·닭띠의 협조가 필요하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비해 충분한 준비가 필요.

▶원숭이띠 = 방황하며 마음만 졸이는 격이나 성장 가능성도 보인다. 1·3·9월생은 변동수 있으니 매매하려면 서·남쪽으로 다리를 놓으면 쉽게 매매운 있다. 2·4·11월생 계획 중인 일 순조롭게 풀릴 듯. 손재수 조심.

▶닭띠 = 하늘에 있는 별도 딸 수 있는 운. 자기 생각대로 추진하면 승산이 크다. ㄱ·ㅈ·ㅇ성씨 지나친 경쟁의식은 서로 피해만 보게 된다. 대인관계에서 뱀·범·돼지띠를 가까이하지 않으면 좋을 듯. 빨간색이 길.

▶개띠 = 현재 고비는 쥐·양·닭띠의 협조가 필요할 때. ㄱ·ㅁ·ㅎ성씨는 금전적으로 고심이 크겠다. 자기 힘든 일 남에게 돌리지 말고 종교적으로 갈등 갖지 말 것. 최대한 지혜를 짜내 고비를 넘겨야겠다.

▶돼지띠 = 뒤따라오는 자 없고 옆길에서 추월할 자 없으니 마음껏 앞만 보고 가는 것도 좋다. 5·7·10월생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지 말고 정신적으로 휴식을 가져라. 소·토끼·용띠의 비위 건들지 말 것. 언행 조심.<뉴시스/스카이데일리>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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