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이 5일 저녁 6시35분, KBS 2TV ‘생생정보’에 전격 출연해 ‘국민 안내양의 특별한 여행법’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 김정연은 KBS ‘6시 내 고향 국민 안내양’이 아닌 강화군 버스 여행자가 되어 대중교통만으로 강화도를 완벽히 즐기는 모습을 연출한다.
김정연은 강화터미널에서 출발해 화개정원, 북녘땅이 손에 잡힐 듯한 교동 대룡리 시장, 전등사, 강화 루지, 동막해변, 분오리돈대를 둘러본다.
김정연이 등장하는 그곳이 바로 축제 무대! 이번에도 김정연은 강화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둘러싸여 강화의 별미를 맛보고 황홀한 노을 사진을 남기는 등 유쾌한 소통을 이어간다.
버스에서 시민들과 나누는 대화, 시장 상인과의 훈훈한 만남, 그리고 우연히 만난 등산 동호회에게 선사하는 깜짝 미니 콘서트까지 김정연의 발걸음이 닿는 곳은 전부 작은 무대가 된다.
김정연은 “사람과 함께하는 버스 여행은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이번 생생정보 방송은 단순한 관광 정보를 넘어 사람과 풍경이 어우러진 진솔한 휴먼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주 월~금 오후 6시35분에 방송하는 KBS 2TV ‘생생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생생한 현장을 누비며 물론 맛있는 음식 정보부터 화기애애한 스토리로 시청자에게 유쾌한 저녁을 선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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