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스타인 드웨인 존슨이 코로나 감염증 극복을 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에 드웨인 존슨이 주최하는 글로벌 콘서트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글로벌 시티즌이 주관한다.
글로벌 시티즌은 빈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단체로 드웨인 존슨이 설립했다.
이 콘서트에 참여하는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은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6월27일(현지시간)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글로벌 콘서트틀 개최한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번에 개최하는 콘서트는 27일 전 세계에 스트리밍으로 방송된다.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라인업은 그야말로 세계 최고라고 불릴만하다.
콜드 플레이, 샤키라, 어셔, 저스틴 비버, 제니퍼 허드슨, 마일리 사이러스 그리고 클로이×할레, 예미 알라드, 크리스틴 앤 더 퀸즈가 글로벌 콘서트를 통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에도 헐리웃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영국 배우 올리비아 콜맨이 참석한다.
코미디 배우 크리스 록, 켄정 그리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포레스트 휘태커와 휴잭맨이 참석하고 그 외에도 케리 워싱턴, 빌리 포터, 다이앤 크루거가 참석한다. 그리고 세계적인 축구 선수인 데이비드 베컴 역시 참석한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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