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지난 8월 출시된 ‘아임스틱 쨈 딸기’에 이어 새로운 맛인 ‘아임스틱 쨈 사과’가 추가로 출시했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소포장·소용량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고 그에 발맞춰 새로운 맛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생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깨끗하고 간편하게 빵에 발라먹을 수 있는 스틱형 쨈 제품인 ‘아임스틱 쨈’이 SNS등을 통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뚜기 ‘아임스틱 쨈’은 취식과 보관, 활용이 간편한 1회용 스틱쨈으로 스푼이나 나이프가 필요했던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 된 새로운 제품이다. ‘아임스틱 쨈’은 한 개씩 빼 먹을 수 있는 슬림한 스틱형태로 힘들게 유리병을 열거나 스푼을 설거지 해야 하는 부담 없이 그대로 짜서 빵에 쉽게 발라 먹을 수 있다.
딸기쨈·사과쨈이 스틱형으로 1개씩 낱개 포장되어 개봉 전에는 상시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치약 짜듯 끝에서부터 짜면 남는 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소용량 제품으로 소풍·캠핑 등 야외활동이나 카페나 뷔페 등에서 간편하게 제공하기에도 편리한 제품이다.
‘아임스틱 쨈’ 1개면 식빵 1장에 딱 맞는 용량으로 부담 없이 먹기에도 좋고 요거트·우유· 탄산수 등과 함께 딸기 라떼·딸기 에이드 등 다양한 응용 음료로 만들 수 있다. 토스트나 크래커에 쉽게 짜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쨈으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며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낱개 포장으로 사용이 간편한 ‘아임스틱 쨈’을 출시했다”며 “맛있는 딸기잼·사과쨈으로 더욱 간편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홍승의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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