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둘째 주 전국에서 77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에서 7727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성남시 고등동 고등지구 S3블록에 짓는 공공분양 아파트를 비롯해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파라곤센트럴파크’, 대구 중구 삼덕동2가의 ‘빌리브프리미어’, 충남 당진시 읍내동의 ‘당진아이파크’ 등이 청약을 개시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7일 1순위 청약을 받는 성남고등S3는 전용면적 59㎡의 498가구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타입에 따라 4억 4373만∼4억 4566만원에 책정됐다. 납부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40%(2회 분납), 잔금 50%다.
아울러 세종시와 경남 양산시에서는 신혼희망타운도 공급된다. 청약시스템 이관 이슈로 분양 시장이 휴식기에 돌입하면서 내주 견본주택은 개관은 한 곳도 없다.
[배태용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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