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스카이&땅  
[스카이&땅] 북한과 주한미군
북한은 주한미군이 철수하길 진정 바랄까. 답은 ‘아니다’다. 역대 북한 통치자인 김일성과 김정일은 물론 김정은도 주한미군의 ...(2023.01.27 10:23)
[스카이&땅] 법의 눈물
설 연휴 하루 전날인 21일 중학교 동창생 8명이 경기도 김포의 한 집에 모였다. 올해 정년을 맞는 공무원과 전직 지방의회 의원은...(2023.01.26 09:38)
[스카이&땅] 천사와 로봇
똑똑해진 로봇은 사람의 일자리는 물론 대화 상대, 심지어 사랑의 대상까지 대체한다. 사람이 있어야 할 자리를 로봇들이 슬그머...(2023.01.25 10:47)
[스카이&땅] 설
설 연휴가 시작됐다. 사람들은 예전처럼 크게 들뜨거나 흥분하지 않는다. 코로나19 병균으로 3년 가까이 움츠려 있다 보니 흥이 ...(2023.01.20 10:36)
[스카이&땅] KF-21 보라매
비행기만 보면 지금도 가슴이 쿵쾅거린다. 하루 종일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경기도 김포에서 낳고 자란 필자는 학창시절 논과 밭...(2023.01.19 10:10)
[스카이&땅] 실언과 사과
필자의 양복 주머니엔 실이 팽팽히 감긴 실패가 담겨 있다. 비장의 소품이다. 농담을 했는데 상대가 ‘실 없는 소리’라고 하면 ...(2023.01.18 09:49)
[스카이&땅] 80세의 벽
요즘은 지인한테 부고(訃告)가 오면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부모를 일찍 여윈 입장에서, 최근까지 부모께서 살아계셨다는 것...(2023.01.17 10:45)
[스카이&땅] 열정과 기적
JPG(2023.01.16 13:33)
[스카이&땅] 쥐와 쥐뿔
지인의 카카오톡에서 개(犬) 등에 올라탄 고양이가 발을 곧추 세운 채 정수기의 물을 핥아 먹는 사진을 발견했다. 개와 고양이의 ...(2023.01.13 11:28)
[스카이&땅] 박수와 커튼콜
고즈넉한 클래식 연주회에서 준비한 곡이 모두 끝나면 관객은 죽어라고 손뼉을 치는 게 예의다. 지휘자와 연주자는 관객의 손뼉 ...(2023.01.12 13:06)
[스카이&땅] 로또는 로또
“당신은 내 로또야.” “날 만난 게 그렇게 행운이야?” “아니, 하나도 안 맞잖아.” 한때 유행한 개그 멘트다. “로또 맞은 것...(2023.01.11 11:40)
[스카이&땅] 벚꽃과 지방대
‘벚꽃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 지방대 미달로 꼴찌까지 합격’ ‘벚꽃 피는 순서대로 지방대가 사라져갈 것’이라는 속설이 ...(2023.01.10 09:32)
[스카이&땅] 국가유공자
돈이 많은 곳에서는 늘 다툼이 있다. 서부영화의 단골 소재인 집단 은행털이 뒤끝은 늘 동업자 간 총질이다. 합세한 자들이 절취...(2023.01.09 11:22)
[스카이&땅] 밥값
밥값은 늘 문제다. 필자가 초년기자 시절은 거의 무조건 데스크(부장)나 선배가 계산을 했기 때문에 1년 내내 제 돈 내고 밥을 먹...(2023.01.06 09:20)
[스카이&땅] K-감독 전성시대
세계 어디를 가도 한국인 코치가 대접받는 분야가 있다. 한국이 종주국인 태권도와 수십 년 째 세계무대를 장악하고 있는 양궁 그...(2023.01.05 09:47)
1   2    3    4    5    6    7    8    9    1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