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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한국M&A거래소와 MOU 체결
M&A, IPO 등에서 협업하며 시너지 창출 및 성장 제고 계획
윤승준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2-02-13 17:31:10
▲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MOU를 통해 M&A, 기업공개(IPO), 교육, 행사 등 업무 분야에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양사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성장을 제고할 계획이다. 사진은 최태순 신한금융투자 리테일그룹 부사장(오른쪽)과 이창헌 한국M&A거래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신한금융투자 제공]
 
신한금융투자가 한국M&A거래소와 상호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1일에 밝혔다.
 
한국M&A거래소는 2014년에 설립돼 중견·중소기업의 M&A 수행 시스템, 네트워크, 플랫폼 등을 구축한 대한민국 최대 M&A플랫폼 기업이다. 25명의 상근 인력과 125명의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 M&A전문 컨설턴트가 활동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MOU를 통해 M&A, 기업공개(IPO), 교육, 행사 등 업무 분야에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양사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성장을 제고할 계획이다.
 
최태순 신한금융투자 리테일그룹 부사장은 “법인 고객의 자본시장 니즈에 한국M&A거래소의 전문 컨설팅과 신한금융투자의 자본시장 솔루션을 동시에 지원해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며 “이번 업무 제휴가 양사의 성장과 시너지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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