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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효성티엔에스·LG CNS와 AI 관련 업무협약 체결
생성형 AI 모델 공동개발 등 금융에 AI 기술을 적용한 사업과제 추진
윤승준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6-11 11:01:55
▲ 신한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효성티엔에스·LG CNS와 AI 기술이 확대 적용된 미래 은행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운 효성티엔에스 대표, 정상혁 신한은행 행장, 현신균 LG CNS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10일 효성티엔에스·LG CNS와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이 확대 적용된 미래 은행 구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생성형 AI 모델 공동개발 AI & 디지털디바이스(Digital Device) 연계를 통한 무인 뱅킹(Unmanned Banking) 고도화 AI 신기술 테스트 및 상시 협업 플랫폼 운영 등 AI 기술을 금융에 적용해 고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사업과제를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AI와 사람의 공존을 콘셉트로 하는 새로운 영업점 환경을 구축하고 AI와 사람이 함께 더 나은 고객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시간·공간의 제약이 없는 금융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
 
또 영업 현장 여러 분야에서 AI 기술이 활용되는 점을 고려해 3사 공동 태스크포스팀(TFT)을 신한은행 디지로그에서 운영할 예정이고 발굴된 과제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도 할 계획이다.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은 “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디지털디바이스를 통해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생활을 고객들께 선사하고 고객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3사가 긴밀히 협력해 미래형 금융공간이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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