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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이스라엘의 ‘가자 대학살’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
매주 토요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서 이스라엘 성토
8월15일 ‘집중 행동의 날’ 이 대사관 앞 시위·행진
▲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이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을 돕자는 취지의 국제 연대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 시위가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입구에서 열렸다. 차오름 기자 ⓒ스카이데일리
▲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이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을 돕자는 취지의 국제 연대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 시위가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입구에서 열렸다. 차오름 기자 ⓒ스카이데일리
▲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이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을 돕자는 취지의 국제 연대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 시위가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입구에서 열렸다. 차오름 기자 ⓒ스카이데일리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이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을 돕자는 취지의 국제 연대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 시위가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입구에서 열렸다.
매주 토요일마다 광화문 시위를 전개하고 있는 재한팔레스타인·아랍인들과 43개 시민·사회 단체가 함께하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은 광복절인 8월15일을 ‘집중 행동의 날’로 정하고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대규모 시위와 도심 행진을 계획하고 있다.
주최 측은 하마스 도발 이후 이스라엘은 9개월 동안 어린이 2만여 명 포함 팔레스타인 3만8345명을 학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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