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1-07 10:33
뉴스 > 전기·전자·통신
삼성전자 ‘더 프레임’으로 오르세 미술관 만난다
오르세 미술관과 파트너십 체결… 인상파 컬렉션 명작 25종 제공
삼성 아트 스토어, 다양한 디지털 아트 경험 지속 확대 계획
양준규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10-01 10:46:22
▲ 삼성전자 더 프레임.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이 소장한 25점의 명작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1일 오르세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클로드 모네의 양귀비 들판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앙리 루소의 뱀을 부리는 주술사 등 엄선된 25점의 인상파 컬렉션 명작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 프레임은 2017년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TV로 화면에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반 고흐 미술관 등의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뿐만 아니라 살바도르 달리 와 장 미셸 바스키아 등 미술 거장의 작품 약 25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한다.
 
더 프레임은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낮이나 밝은 조명 아래서도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 최초로 세계적인 색상 전문 브랜드 팬톤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을 획득하며 뛰어난 색 재현력과 차별화된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데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고
김철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아트 스토어는 8년 이상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와의 파트너십으로 다져온 독보적인 전문성으로 다양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오르세 미술관 협업을 통해 선보이게 된 탁월한 컬렉션 명작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줄리아 브르통 오르세 미술관 총책임자는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협업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오르세 미술관의 뛰어난 컬렉션 중에서 신중하게 선정된 명작들을 집에서 감상하는 것은 오르세의 아름다움을 거실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고 강조했다.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74,918 ▶
어제 203,356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