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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굳건” 김선호 국방장관 대행,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 접견
장혜원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5-01-25 13:33:44
▲ 김선호(왼쪽)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를 방문한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은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를 24일 접견했다.
25일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김 직무대행은 윤 대사대리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한미동맹과 북핵 문제에 대한 경험과 식견을 겸비한 윤 대사대리는 그간 한미가 이뤄낸 협력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최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계속해서 “한미 외교안보 당국 간 긴밀한 공조가 대북억제 및 역내 평화 유지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한미동맹이 압도적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방산 및 국방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윤 대사대리는 철통같은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의 변함없는 지지를 표명했다. 양 국가는 한미동맹이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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