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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정남면 관내 기업인들과 대담 가져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책 모색 위한 자리
배 의장 “기업 활동의 장애물들을 없애도록 해결책 적극 강구”
▲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4일 관내 기업인들과 대담 자리를 갖고 기업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화성시의회
화성특례시의회가 4일 시의회에서 화성시 정남면 관내 기업인들과 대담 자리를 마련, 기업 활동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김영수 의원을 비롯해 정남식품 회장 등 6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배정수 의장은 “상하수도 증설과 관련한 문제 등 정남면 관내 기업들의 어려움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들은 애로사항들을 종합해 기업 활동의 장애물들을 없앨 수 있도록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성특례시의회는 이번 대담을 계기로 지역사회 경제의 근간이 되는 관내 기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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