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김민철 경상원장, 최병선·이상원 경기도의회 의원 등을 비롯한 국세청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경기 북부 10개 시군 내 소상공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원 지원사업 및 소상공인 지원정책 안내, 현장 의견 청취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진행됐다.
김 원장은 “경상원은 지속적인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해 위축된 소비시장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 예산을 100억 원으로 확대 편성하였으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침체된 상권과 소비 심리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을 비롯한 청년 창업 원스텝·경영환경개선 사업 등 2025년 주요 지원사업 설명과 더불어 경기신보 주관 자금 지원·보증상품 소개·소진공 주관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함께 안내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경상원은 경기도 소상공인의 단계별 지원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5개 분야 총 20종의 지원사업을 362억 원의 규모로 편성하였으며 경상원 지원사업별 세부 내용 등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홈페이지 ‘경기바로’와 종합상담 콜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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