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가 11일 홀리데이 인 인천송도호텔에서 2025년 인천주거복지 한마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 설립 이후 최대 규모로 인천시 관내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 및 관계자 약 18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거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소통과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과 김대중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축사했다. 사회는 박종률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이 맡았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수사례 발표 △명사 특강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했다.
류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주거복지는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복지의 핵심이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거복지 관계자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의 토대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년 2월에 개소한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는 올해에도 지역 현장의 목소리에 기반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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