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의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25FW(2025년 가을·겨울) 시즌 가디건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직장인과 2030 소비자를 겨냥한 간절기 패션 수요 공략에 나섰다.
후아유는 이번 시즌 출근룩과 일상복 모두에 어울리는 니트웨어를 강화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스티브 케이블 가디건’ ‘스티브 R넥 가디건’ ‘케이블 스웨터’ 등이 있으며, 셔츠·티셔츠·데님·스커트 등과 함께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주력 상품인 ‘스티브 케이블 가디건’은 △베이지 △아이보리 △레드 △네이비 △차콜 등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됐다. 브랜드 상징인 곰 캐릭터 ‘스티브’ 패치를 적용해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캐주얼과 포멀을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앞세웠다.
‘스티브 R넥 가디건’은 라운드 넥 형태로 고객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스트라이프 패턴 3종과 솔리드 패턴 2종 등 총 5종으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간절기 출근룩과 직장룩에 적합한 니트웨어를 다양한 레이어드 아이템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가디건과 스웨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후아유의 25FW 가디건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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