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군이 5일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던 여름물놀이장이 군 대표 관광지인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생활촌, 부례관광지에서 개장했다’고 밝혔다.
관광객과 지역민을 위한 물놀이장은 2일부터 8월21일까지 오전 10부터 오후 4시40분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물놀이장이 운영되는 대가야생활촌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조성된 테마공원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들이 계절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인기가 많은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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