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문수해오름(중랑구 용마산로115길 72) 5층 전용면적 83.61㎡(25.29평) 호실이 5억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서동탄역파크자이(화성시 능동 61-9) 18층 전용면적 84.98㎡(25.71평) 호실이 6억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삼산주공미래타운2차(부평구 부평북로 432) 19층 전용면적 49.4㎡(14.94평) 호실이 2억10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광안자이(수영구 호암로29번길 50) 8층 전용면적 73.67㎡(22.29평) 호실이 7억79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수목원서한이다음(달서구 한실로6길 123) 4층 전용면적 84.77㎡(25.64평) 호실이 4억40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광명하이츠(서구 내방로251번길 10) 9층 전용면적 84.96㎡(25.7평) 호실이 2억1000만 원에 거래됐다.
대전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반석마을7단지(삼부르네상스1단지)(유성구 반석서로 109) 18층 전용면적 84.90㎡(25.68평) 호실이 3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디아채(북구 중산동로 37) 8층 전용면적 123.79㎡(37.45평) 호실이 3억2500만 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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