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로봇이 단연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다목적 이동 로봇 ‘모베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기동성과 균형 기술을 과시했다.
국내 기업들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이로봇의 서비스 로봇 ‘엘리스’, 로보티즈의 가위바위보 로봇, 테솔로의 로봇팔은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엔비디아와 퀄컴은 로봇용 AI 플랫폼 경쟁을 벌였고, 중국 TCL과 하이센스는 컴패니언 로봇으로 주목받았다. 싱가포르 스타트업 샤르파까지 가세하며 CES는 글로벌 로봇 각축장이 됐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