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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동·구의동 개발 이슈…광진구 APT값 견인

‘구의현대2단지’ 일반평균가 한 달 사이 5500만원이나 상승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7-21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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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전경 ⓒ스카이데일리
 
광진구 아파트 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이달 3주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광진구 아파트 매매 가격은 0.03% 상승했다.
 
한국감정원 주택통계부 관계자는 “동향 자료에서 밝혔듯이 호재가 있는 지역의 급매물 소진 영향으로 광진구 아파트 매매값이 상승했다”며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동서울터미널 개발 이슈가 있는 구의동 지역 아파트와 학군이 좋아 수요자들의 꾸준한 주목을 받아온 광장동 내 아파트들의 가격이 광진구 전체에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실제로 구의동과 광장동 소재 아파트들의 상승세가 확인됐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구의동에 자리한 ‘구의현대2단지’ 공급면적 107.59㎡(약 32평), 전용면적 84.75㎡(약 26평)인 호실의 일반평균가는 이달 19일 기준 9억 4000만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달 8억 8500만원의 일반평균가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오른 수치다. 한 달 사이 무려 5500만원이 오른 것이다.
 
같은 구의동 소재 ‘현대프라임’ 아파트 공급면적 104.38㎡(약 31평), 전용면적 84.99㎡(약 26평)인 호실의 일반평균가도 한 달 사이 2000만원이나 올랐다. 해당 면적 호실의 지난달 일반평균가는 9억 5500만원, 이달 19일 기준 일반평균가는 9억 7500만원이다.
 
광장동 소재 아파트들도 시세가 급등했다. KB부동산 시세 시세변동 추이에 따르면 ‘광장힐스테이트’ 공급면적 82.75㎡(약 25평), 전용면적 59.99㎡(약 18평)인 호실의 지난달 일반평균가는 10억 9000만원으로 집계 됐으나 이달 19일 기준 11억 1000만원까지 상승했다.
 
‘광장11차현대홈타운’ 아파트 공급면적 109.51㎡(약 33평), 전용면적 84.94㎡(약 26평)인 호실의 일반평균가도 한 달 사이 1500만원이 올랐다. 해당 면적 호실의 이달 19일 기준 일반평균가는 12억 3000만원이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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