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어먹는 北이 되레 큰소리치게 만든 ‘대한민국 정치꾼들’ 한심
정치인의 신뢰가 바닥이다. 야당이든 여당이든 정치인들은 점점 국민으로부터 멀어져 간다. 사회에 신뢰의 위기가 온 것이다. 원...(2023.02.05 14:04)
북한과 뒷거래 뽀록났음에도 계속 오리발 내미는 이재명과 민주당
이성과 합리성은 자연법사상으로 결말을 맺는다. 이 사상은 세계시민주의와 상통하고 자유주의·시장경제와 맥을 같이한다. ‘자...(2023.02.04 15:09)
하늘이 준 ‘한·미동맹’ 때려치고 ‘한·중동맹’ 맺으려니 나라가 결딴
헌법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규정했다. 그런데 대통령실부터 모든 공공직 종사자까지 노동생산성이 중국을 닮았으니,...(2023.02.03 17:48)
수락산 입구서 만난 맛난 홍어전문점 ‘진미홍탁’
옛 살던 동네 선배 전화가 왔다. 오래 전 축구동호회를 통해 알게 된 선배다. 당일 저녁밥을 같이 먹자는 ‘식사번개’다. 약속 ...(2023.02.03 10:38)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뒤 어두운 그림자
지난달 30일 최종현학술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우리 정부의 우...(2023.02.03 10:35)
향수와 치유를 향한 김유정의 옴니버스
김유정 작가의 전시를 보러 길을 나섰다. 이번 전시장은 흔히 보던 전시장이 아니다. 제조 공장이라는 조금 낯선 장소에 있는 문...(2023.02.03 10:32)
미친 ‘근·자·감’과 더 미친 확증편향[12]
근거 있는 자신감과 근거 없는 자신감은 어떻게 구분할까. 2022년 한국계 최초로 ‘필즈상’을 수상한 수학 천재 허준이 미국 프...(2023.02.03 10:28)
우리나라 삼국지 [15] 황조가 ①
동명성왕의 대를 이어 왕위에 오른 유리명왕은 부담감이 컸다. 남쪽으로 떠난 아우들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앞섰다. 보답으로...(2023.02.03 10:23)
역사소설 ‘제국의 꽃’ [21] 새로 온 친구
“여러분,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새로 온 친구가 있어요.” 교정의 배나무 잎이 조금씩 갈색으로 변해갈 무렵, 신록반 담임인 드...(2023.02.03 10:21)
[박재역의 맛있는 우리말] <104> ‘하래야’ 하고 ‘하려야’ 할 수 없다
우리말은 어미 놀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미 활용이 그야말로 다양하고 복잡하게 이뤄진다. 어미를 크게 어말어미와 선어말...(2023.02.03 10:20)
우리가 공산체제 원하지 않는 한 통일은 자유민주체제뿐
김대중정부의 햇볕정책과 노무현·문재인정부의 평화번영정책은 통일정책이 아니었다. 세 대통령도 ‘북한을 흡수통일하지 않겠다...(2023.02.02 22:18)
디오게네스가 다시 와야 할 때다
기원전 4세기 그리스에는 디오게네스라는 철학자가 있었다. 그는 대낮에도 등불을 들고 시내거리를 돌아다녔다. 사람들이 왜 그러...(2023.02.02 09:15)
5·18 광주를 자유롭게 하라
5·18 사태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 지만원 박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2023.02.02 09:10)
메시와 호날두 ‘메호 대결’ 있었기에 감사했다
프로 스포츠가 대중들에게 흥미를 더해주고 관심을 끄는 것은 피튀기는 승부와 함께 라이벌이 존재하기 때문일게다. 스포츠 세계...(2023.02.02 09:08)
머리가 무겁고 얼굴이 화끈거린다면 ‘정수리 톡톡’
중·장년층에서 자주 머리 쪽으로 열이 뻗치며 머리가 무겁고 두통이 잦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런 사람일수록 탈모가 생기기 ...(2023.02.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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