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富)의 열쇠’(논형, 791쪽 양장)는 경제논리가 아닌 자연과학의 눈으로 ‘자유시장경제’가 번영할 수밖에 없다는 원리를 체계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돈과 인간의 질서’란 부제로 출간된 이 책은 현대인이면 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부의 비밀’을 독특한 에너지 원리를 기저로 풀어 쓰고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물리학·수학 등을 기반으로 철학·종교·역사·생물학·문학·천문학까지 넘나들며 인간과 생명의 본성인 자유의지를 종횡무진 파헤치고 있다.
저자 민경두 대표는 ‘부의 열쇠’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부의 열쇠를 말한다’를 후속작으로 출간하는 한편 일간종합지 온라인판 스카이데일리닷컴과 일간신문 스카이데일리를 통해 ‘부의 열쇠 시즌2’···부국부민(富國富民)의 길’이란 타이틀로 100편 분량을 연재하고 있다.
자유기업원(대표·최승노)은 “올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휴가 때 읽기 좋은 추천도서 33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1년 여름휴가 추천도서 : www.cfe.org/20210722_24059]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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