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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물가 상승에도 강세…기업실적 주시

다우 0.00%↓·S&P500 0.30%↑·나스닥 0.73%↑

기사입력 2021-10-14 10:43:26

▲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와 기업실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주시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사진=뉴시스]
 
미 증시가 물가 상승에도 강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CNBC,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3p(0.00%) 소폭 내린 34,377.81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15p(0.30%) 오른 4,363.80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05.71p(0.73%) 뛴 14,571.64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와 기업실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주시했다.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전월보다 0.4% 오르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5.4% 올랐다. 전년 대비 상승률 5.4%는 지난 6, 7월 기록한 것과 같은 수준으로 당시 이 수치는 2008년 이후 최고치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발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자산 매입을 축소하는 테이퍼링을 내달 중순이나 혹은 12월 중순에 시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내년 중반에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테이퍼링 방식과 관련해서는 매달 국채 100억 달러, 주택저당증권(MBS) 50억 달러씩 줄이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의사록은 전했다.
 
이날 발표된 JP모건의 실적은 호조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주가는 2.6% 하락했다. 항공사인 델타도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5.8%나 떨어졌다.
 
애플의 주가는 반도체 부족으로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인 아이폰13을 감산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온 뒤 0.4% 하락했다. 애플 외에 기술주들은 대체로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등이 상승했다.
 

 [허경진 기자 / sky_kjheo , kjheo@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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