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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긴 장마에 2주 빨라진 가을 패션 신상 출시

블라우스·재킷·코트·원피스 등…다양한 카테고리 패션 상품 선보여

허경진기자(kjheo@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8-10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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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신상품 출시 [사진제공=CJ오쇼핑]
 
홈쇼핑 업계가 예년보다 2주 앞당겨 가을 패션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10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CJ ENM 오쇼핑부문은 가을 대표 아이템인 티셔츠, 블라우스, 재킷, 코트, 원피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패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11일 오후 8시45분 CJ오쇼핑에서 ‘더엣지(The AtG)’의 어텀 미떼 블라우스 3종, 보이핏 데님 팬츠 2종을 판매한다. ‘더엣지(The AtG)’는 2018년 오쇼핑부문 패션 브랜드 중 처음으로 연간 주문금액 1000억원을 돌파한 이후 지난해에는 약 1800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CJ오쇼핑 히트상품 1위에 오른 브랜드다.
 
연이어 CJ오쇼핑은 △13일 오후 ‘에셀리아’ △14일 오후 ‘셀렙샵 에디션’ △29일 ‘지스튜디오’ 등의 신상품 론칭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오송지오, 뉴욕 오피스룩 브랜드 엘리 타하리 본사와 단독으로 계약을 맺고 출시한 타하리, 키스해링, 프리미엄 캐시미어 니트 전문 브랜드 르캐시미어, 로리에트 등 다양한 신규 상품들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홈쇼핑도 ‘LBL(Life Better Life)’ 등 단독 브랜드의 신상품과 ‘폴앤조’, ‘질바이질스튜어트’ 등 신규 브랜드를 연이어 론칭하며 패션 성수기인 가을·겨울(FW) 시즌 공략에 나선다.
 
패션 자체 브랜드 ‘LBL’은 최고급 소재의 대명사로 인식되는 ‘캐시미어’를 중심으로 연간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한 브랜드다. 29일부터 LBL은 주요 고객층인 40, 50대에서 젊은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15일, 지난해 롯데홈쇼핑 히트 상품 1위 ‘라우렐’ △내달 4일, 스타일리시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이젤(izel)’ 등의 시즌 신상품 론칭이 예정됐다. 롯데홈쇼핑은 젊은 층 공략을 위해 ‘폴앤조’, ‘질바이질스튜어트’ 등 신규 브랜드도 론칭한다.
 
업계 관계자는 “분위기 전환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고 동시에 가을 상품 판매시기를 앞당겨 소비자에게 패션의 새로움을 보여주겠다”며 “최고급 소재 사용, 상품 다양화, 합리적인 가격으로 업계 선도적인 패션 채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젊은 층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를 단독으로 선보이며 고객층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허경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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