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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SUV 싼타페, 출시 20년 만에 500만대 판매 기염

역대 국산 SUV 중 내수 판매량 최대…올 6월 선보인 더 뉴 싼타페, 벌써 6000대 판매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05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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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싼타페는 2000년 1세대 출시 이후 지난 8월까지 총 500만3414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더 뉴 싼타페. [사진=현대자동차]
 
국내 SUV 대표 모델로 손꼽히는 현대자동차의 싼타페가 출시 20년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 500만대를 달성했다.
 
5일 현대차에 따르면 싼타페는 2000년 1세대 출시 이후 지난 8월까지 총 500만3414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누적 판매량 중 25.6%인 128만3997대가 내수 시장에서 판매됐다. 해외 시장에서는 371만9417대(74.3%)가 팔렸다.
 
싼타페의 내수 판매량은 역대 국산 SUV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싼타페 다음으로 국내에서 많이 판매된 SUV 모델은 기아자동차 쏘렌토로 86만7716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싼타페의 판매량과 비교해 40만대 이상 차이 났다.
 
이어 스포티지는 75만4789대가 팔렸고 현대차 투싼은 67만6781대였다.
 
2000년 처음 선보인 싼타페는 2005년 2세대와 2012년 3세대를 거쳐 2018년 4세대 모델이 출시됐다. 올해 6월에 출시된 4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싼타페’가 현재 계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더 뉴 싼타페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6000대가 넘게 팔리며 쏘렌토를 누르고 국내 SUV 시장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대차는 △ 세련된 디자인과 △ 고급 세단에 준하는 편안한 승차감 △ 최신 편의·안전 사양 적용 등이 싼타페를 국민 SUV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년 간 싼타페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 온 만큼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민 SUV를 대표하는 차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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