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26 11:02
뉴스 > #E fact > 재벌·대기업
[이슈 포커스]-대기업 농장 현지르포(上-서림개발·서림환경기술)
정몽구 父子, 농촌 땅 수십년 ‘조직적 투기’ 의혹
정회장 측근들 80년대 집중매입후…2000년 후반 정의선 기업에 일괄매각
최근 농민들 사이에서 대기업들의 농업 진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농가 수 급감과 고령화 현상 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자본력과 유통망, 기술력을 앞세운 대기업들의 진출로 농작물 가격이 하락하면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농업분야에 진출한 대기업은 CJ, 아모레퍼시픽, 하림, 하이트진로, 카카오, 한화, 현대자동차, 농협 등 총 8개 기업집단 25개 계열사다. 주력 사업이 농업과 무관한 대기업들마저 농업에 하나 둘 뛰어들고 있는 셈이다. 이에 여론 일각에서는 이윤 창출만을 목적으로 한 대기업들의 농업 진출은 국내 농업 시장의 경쟁력 약화는 물론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까지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금주의 이슈포커스 시리즈로 국내 대기업들의 농업 진출 실태와 이를 둘러싼 각종 논란들에 대해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는 대기업 소유 농장들을 현지 르포로 취재했다.

 ▲ 현대차그룹 농축산업 계열사 및 관계사가 농업 진출이라는 명분을 통해 오랫동안 농촌 땅 투기를 시도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부동산 등에 따르면 특히 이들이 사들인 경기도 광주 퇴촌면 일대는 각종 개발 호재가 곳곳에 산재해 있어 의혹을 키우고 있다. 사진은 서림개발 및 서림환경기술 본사(위)와 서림환경기술이 보유중인 목장부지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
[특별취재팀|경기도 광주=김신·임현범·이기욱·변효선 기자] 현대차그룹 오너 일가인 정몽구·의선 부자(父子)가 농업 진출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수십년에 걸쳐 땅 투기를 시도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부동산업계 및 현대차그룹 등에 따르면 서림개발의 자회사인 서림환경기술, 관계회사인 신농영농조합법인 등은 지난 2000년대 후반 경기도 광주 퇴촌면 일대 토지를 대거 매입했다. 이들 계열사에 땅을 판 인물들은 다름 아닌 오랫동안 정몽구 회장의 가신으로 불려온 현대차 원로들이었다. 현대차 원로들이 각자 토지를 매입한 시점은 이보다 한참 거슬러 올라간 1980년대 초에 집중돼 있었다. 여러 명이 비슷한 시점에 땅을 매입한 후 특정 상대방에게 동시 다발적으로 판 것이다.
 
그 후 서림개발은 현대차그룹 후계자인 정의선 부회장에게 넘어갔다. 자연스럽게 서림개발과 서림환경기술, 신농영농조합법인 등이 가진 토지도 정 부회장 소유나 다름없게 됐다. 이들 기업들은 현대차 계열사로 편입된 후 이렇다 할 사업을 전개하지 않았다. 실적 또한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다. 보유 토지를 계열사에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는 것이 거의 전부였다. 수십년 기간에 걸쳐 철저하게 계획된 땅 투기 의혹이 나오는 배경이다.
 
특히 현대차 오너 일가와 그 측근들이 계획적으로 땅을 사들인 경기도 광주 퇴촌면 일대는 각종 개발 호재가 곳곳에 산재해 있어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해당 지역을 두고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은 청정구역이긴 하지만 그래서 더욱 호재가 기대되는 ‘엘도라도’ 같은 지역”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현대차 후계 정의선, 기업인수 한 번으로 경기도 광주 40만평 대규모 토지 소유
 
▲ 크게 보기=이미지 클릭 / [그래픽=고윤석] ⓒ스카이데일리
 
현대차그룹 및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서림개발, 서림환경기술, 신농영농조합법인 등은 모두 현대차그룹의 농업 관련 계열사들이다. 세 곳 모두 농·축산업과 관련된 일을 주력사업으로 삼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주력 사업 자체가 현대차그룹의 주력인 자동차 산업과는 다소 이질적인 측면이 있다는 이유로 현대차그룹 계열사로 편입될 당시부터 많은 궁금증을 낳았다.
 
광고
하지만 정작 이들 기업이 주목받게 된 계기는 따로 있었다. 바로 현대차그룹 후계자 정의선 부회장과의 밀접한 관계였다. 이들 기업 간에 지배구조는 서림개발과 신농영농조합법인이 서림환경기술의 지분을 각각 75%, 25%씩 보유하는 구조다. 또 정 부회장은 서림개발의 지분 100%를 갖고 있다. ‘정의선→서림개발→서림환경기술’로 이어지는 수직적 지배구조를 갖춘 셈이다.
 
더욱이 서림환경기술 지분을 일부 보유한 신농영농조합법인의 대표는 정 부회장 개인 소유인 서림개발의 대표와 동일인이었다. 이 때문에 3곳 모두 정 부회장 개인 소유라는 시각이 많다. 3곳을 통틀어 ‘정의선 계열사’로 부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들 기업들이 정의선 계열사로 불리게 된 시점은 지난 2009년 정 부회장이 서림개발의 지분 100%를 인수하면서 부터다. 서림개발은 1981년 설립 당시만 해도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아니었다. 설립 초 한 차례 토지를 매입한 후 이렇다 할 행보를 보이지 않아 크게 관심을 받지도 못했다. 서림개발이 80년대 초 매입한 부동산은 확인된 것만 총 109만7398㎡(33만1963평)으로, 현재 이들 부동산의 가치는 약 50억원(공시지가)이다.
 
서림개발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후반 들어서다. 서림개발의 자회사인 서림환경기술과 관계회사인 신농영농조합법인 등은 기존 서림개발 소유 부동산이 위치한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일대 부동산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딱히 정해진 곳 없이 산발적으로 매입하는 패턴을 보였다. 그 후 2009년 1월 정 부회장이 서림개발의 지분 100%를 매입하면서 이들 기업들이 가진 모든 부동산은 사실상 정 부회장 소유나 다름없게 됐다.
 
스카이데일리가 일대 토지 소유주를 전수 조사한 결과 서림개발과 서림환경기술, 신농영농조합법인 소유의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일대 부동산은 확인된 것만 총 102필지에 달했다. 규모로는 132만9192㎡(약 40만2080평), 금액으로는 192억원(공시지가)이었다.
   
 ▲ 현대차그룹 농축산업 계열사인 서림환경기술 및 서림개발 뿐 아니라 현대엔지니어링 소유의 부동산도 존재했다. 해당 부지에는 식물원 용도의 건물이 세워져 있었으며 관계자 외 출입금지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사진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보유 중인 관음리 392 필지에 세워진 식물관련시설 내·외부 ⓒ스카이데일리

이 가운데 특히 정 부회장이 서림개발을 인수한 2009년 전후(2008~2010년)로 서림환경기술과 신농영농조합법인이 매입한 부동산은 확인된 것만 총 87필지에 달했다. 규모로는 23만1794㎡(7만118평), 매입금액은 115억원에 달했다. 현재 이들 부동산의 가치는 142억원(공시지가)이다.
 
수도권 일대 토지 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한 부동산 관계자는 “서림환경기술과 신농영농조합법인 등의 부동산 매입 행태는 농장운영이나 공장건설 등 어떤 특정 목적이 아닌 매입 그 자체에 목적을 둔 것에 가깝다”며 “보통 투자를 목적으로 부동산을 매입할 때 이 같은 패턴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부동산 거래과정에 ‘정몽구 가신들’ 다수 참여…수십년 간 ‘조직적 땅투기’ 의혹 일어
 
그런데 취재 과정에서 눈에 띌 만한 사안이 포착됐다. 정의선 부회장이 서림개발을 인수하기 전후로 서림환경기술과 신농영농조합법인에 부동산을 판 인물 중 상당수가 과거 현대차그룹에 몸담았던 인물, 그 중에서도 ‘정몽구의 가신’으로 유명했던 현대차그룹 원로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들은 ‘현대차그룹 원로’라는 점 외에 대부분 1980년대 초반에 부동산을 매입했다는 또 다른 공통점도 갖고 있었다.
 
서림환경기술과 신농영농조합법인에 부동산을 판 현대차 원로는 윤명중 전 현대하이스코 회장, 김용문 전 부회장(현대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 실장), 정덕화 전 현대캐피탈 사장 등이었다. 이 밖에도 과거 현대그룹 계열사에 몸담았던 엄병윤 유라테크(현대차 1차 하청업체) 회장과 현재 ‘정의선 계열사’ 3곳의 대표이사에 올라 있는 장세동 대표도 부동산을 팔았다.
 
전직 현대차그룹 한 임원에 따르면 과거 현대그룹에서 현대차그룹이 독립했을 당시 기존 현대차 출신이나 현대그룹 출신 인사들이 줄줄이 회사를 떠났다. 그들이 떠난 자리에는 정몽구 회장이 애착을 갖고 키워낸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과 현대자동차써비스(현대자동차에 합병) 출신들로 채워졌다.
 
이 때문에 과거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는 신라시대 골품제도를 빗대 현대정공과 현대자동차써비스 출신은 ‘성골’, 현대차 출신은 ‘진골’, 기아차 외 나머지는 ‘6두품’ 이라는 말이 우스갯소리처럼 나돌았기도 했다.
 
정의선 계열사에 부동산을 판 윤명중 전 회장과 김용문 전 부회장, 엄병윤 회장 등도 ‘성골’로 불렸던 현대정공과 현대자동차써비스 출신이다. 이 중 특히 윤 전 회장과 김 전 부회장은 정몽구 회장을 도와 홀로서기에 나선 현대차그룹의 성장을 도모한 인물들이다. 정 회장 역시 이들 두 사람을 자신과 가까운 지근거리에 배치했다. 두 사람 모두 ‘정몽구의 가신’으로 불렸었다.
 
정덕화 전 사장은 ‘성골’ 출신은 아니지만 현대차그룹 내부에서 상당히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던 인물로 꼽힌다. 1970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정 전 사장은 30여년간 재무·기획부문에 근무한 정통 재무·기획통이다. 그는 특히 전무 시절이었던 1993년 현대캐피탈의 전신인 현대할부금융을 출범시키는 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 현대캐피탈 사장을 역임하고 2001년 사퇴했다.
 
 ▲ 출처 : 대법원 및 국토교통부 ⓒ스카이데일리

앞서 3명의 인물이 ‘정몽구의 가신’으로 불렸다면 장세동 대표는 ‘정의선의 사람’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서림개발과 서림환경기술, 신농영농조합법인 등 정의선 계열사 3곳의 대표이사를 수년째 역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3개 기업이 현대차그룹 경영 승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 때마다 장 대표의 이름 역시 빠지지 않고 거론돼 왔다.
 
현대차 그룹 오너 부자의 가신 혹은 측근으로 불리던 인물들이 ‘정의선 계열사’에 부동산을 매각한 사실이 주목되는 가운데 그들이 최초 부동산을 매입한 시점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차 오너 측근 인사들이 최초 부동산을 매입한 시점은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1980년대 초반에 집중돼 있었다. 서림개발 역시 비슷한 시기에 일대 부동산을 매입했다. ‘정의선 계열사’에 매각한 시점 역시 대부분 2000년대 후반에 몰려 있다. 일부는 거래 날짜가 불과 수 일 차이 밖에 안났다.
 
정리하면 서림개발과 현대차 원로들은 모두 1980년대 초 집중적으로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일대 토지를 매입했다. 이 중 현대차 원로들은 정 부회장이 서림개발을 인수한 시점을 전후로 소유 부동산을 서림개발 자회사와 관계회사에 팔았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일대 부동산은 결국 정 부회장 소유나 다름없게 됐다.
 
이와 관련, 익명을 요구한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불특정 다수가 비슷한 시기에 산발적으로 부동산을 매입하고, 수십년 후 비슷한 시기에 특정인(기업)에게 일제히 넘기는 것은 단순히 우연이라 보기에는 그 정황이 너무 뻔하다”며 “특히 매수자와 매도자가 긴밀한 연결고리를 맺고 있는 정황으로 봐선 수십년 간 계획된 땅투기로 봐도 무리는 아닌 듯 싶다”고 설명했다.
 
서림개발과 서림환경기술 등이 이렇다 할 사업을 전개하지 않아 실적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사실은 땅 투기 의혹에 무게감을 싣고 있다. 땅 보유 목적 외에 다른 사업의 목적은 없어 보인다는 시각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서림개발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매출액이 1~3억원 남짓했다. 그 마저도 계열사에 부동산을 빌려주고 받은 돈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 서림환경기술 역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의 총 매출액이 고작 3300만원 밖에 되지 않았다.
 
정의선 소유 부동산 밀집 지역, 민자고속도로·주거개발진흥지구 등 각종 개발호재 넘쳐
 
 ▲ 농작물 생산, 유통, 가공, 판매 등을 주요 업으로 하고 있는 서림환경기술은 해당 부지에 관계자 외 인사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부지 내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소유의 식물원 용도 건물만이 세워져 있다. 사진(위)은 서림환경기술 소유 부지 앞에 세워진 표지판과 내부에 위치한 현대엔지니어링 소유의 식물관련 시설 ⓒ스카이데일리

정의선 부회장 소유나 다름없는 부동산이 위치한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일대가 각종 개발 호재의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점은 땅 투기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퇴촌면 일대는 기존 지구단위계획과 더불어 하남과 광주를 잇는 민자고속도로가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광주시청 및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관음리 일대 5만8000㎡(약 1만7545평) 규모의 지역은 지난 1987년 제2종지구단위계획 주거개발진흥지구로 선정됐다. 서림개발과 현대차그룹 원로들이 부동산을 매입한 지 약 5년여 만이다. 또 2012년에는 253㎡(약 77평)의 면적이 추가돼 주거개발진흥지구 대상부지는 총 5만8253㎡(약 1만7622평) 규모로 늘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제2종 지구단위계획구역은 계획관리지역 또는 개발진흥지구로 불린다.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지역이 그 대상이다. 중심기능에 따라 주거, 산업, 유통, 관광휴양, 특정, 복합형으로 구분된다.
 
계획관리지역 지정은 건폐율과 같은 건축규제가 완화돼 개발 호재와 다름없다는 평가가 많다. 실제로 다른 관리지역의 경우 건폐율 제한이 20%에 불과한데 반해 계획관리지역의 경우 40%까지 건폐율 제한이 완화된다. 여기에 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될 경우 최대 50%까지 추가 완화되는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더욱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일대는 최근 경기 하남시 학암동과 이곳을 잇는 왕복 4차로, 11.2km 민자고속도로 건설이 가시화되면서 지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하남-광주 민자고속도로는 지난 2009년 한신공영이 추진하려다가 중간에 철회한 하남과 양평을 잇는 고속도로개발의 축소 노선이다. 과거 사업성이 떨어지는 데다 교통수요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철회됐지만 최근 국토교통부와 정병국 의원이 5개년 국가도로망 계획에 반영해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사업 재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퇴촌면 인근 부동산컨설팅 관계자는 “현재 하남시 학암동과 광주시 퇴촌면을 잇는 고속도로 개발을 ‘민자로 추진하냐 국도로 추진하냐’를 두고 시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개발 자체에 대해서는 이미 기정사실화된 것과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특히 최근 관음리 일대는 빌라나 상가, 주택 개발 지역이 확대되고 있는데다 수도권 인구 유입 또한 크게 늘고 있어 ‘이런 추세라면 ‘읍’ 승격도 멀지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지구단위계획 구역 지정 이후 개발에 대한 기대심리가 높아져 부동산 시세 역시 더욱 오를 가능성이 짙다”고 덧붙였다.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64,950 ▶
어제 157,010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뉴스패드]
이 기사의
연관뉴스
3000만평 거대한 현대차그룹 황금들녘엔 농민 피눈물
[이슈 포커스]-대기업 농장 현지르포(下-현대차·LG) ~~ 정주영 간척지 서산에선 울분…새만금에선 ‘소작농 연명마저 죽인다’ 성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