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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세단 절대 강자 G90, 티저 이미지 공개

제네시스 디자인 패턴·쿼드램프 및 지능형 차량관리…풀체인지급 변화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11-08 11: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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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 G90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 G90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8일 제네시스 강남에서 오는 27일 출시 예정인 G90의 티저 이미지와 주요 특장점을 공개하고 오는 12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 2015년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 페이스리프트모델 이름을 글로벌 시장과 동일하게 G90으로 일원화함으로써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G90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풀체인급 디자인 변화가 적용됐다. G90의 외장 디자인은 ‘수평적인 구조의 실현’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안정되고 품위있는 자세와 웅장하지만 위압적이지 않은 이미지 구현에 성공했다.
 
이어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인 지-매트릭스를 헤드/리어 램프 및 전용 휠에 적용됐다. 또 G90의 전면부는 당당하고 품위있는 크레스트 그릴이 적용됐으며 전면부, 측면부, 후면부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며 차 전체를 감싸는 제네시스만의 독창적인 시그니처가 될 쿼드 램프도 적용됐다.
 
첨단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 G90에는 국산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가 탑재됐으며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도 적용됐다.
 
안전사양 역시 대폭 확대됐다. G90 전트림에 △차로유지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전방충돌방지보조 △안전하차보조 등이 전 트림 기본 적용돼 운전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높였다. 아울러 △주차 차량의 후진 출차 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하는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진 시 차량 후방 노면에 가이드라인을 형성하여 보행자 및 차량에게 후진 의도를 알리는 ‘후진 가이드 램프’를 탑재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제네시스 브랜드는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천, 대구, 부산에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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