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성 지지층이 이 대표의 당대표 연임 요청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일부에서는 ‘홍위병이 연상된다’ 등 지적이 나온다.
23일 정치권에 의하면 이 대표 강성 지지층 원외 모임인 ‘이심민심’은 내달 중순 서울에서 ‘이재명 당대표 연임(단독출마·추대) 요청 대회’를 연다. 민주당은 8월 새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아직 당대표 연임 여부에 대해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친명계를 중심으로 연임 촉구 목소리가 거세다.
온라인 댓글에서의 시민들 반응은 엇갈린다. 아이디 ‘jiwo****’은 “개혁 당대표 이 대표님 부탁드린다”고 했다. ‘tgka****’는 “홍위병을 한국에서 다 보네”라고 했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