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이 (사)밀리테크협회 회장(예비역 육군 대장)이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2024 국제 환경문화 가이아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안보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월드그린환경연합회·국제가이아클럽이 주관하고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 상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박 회장은 “재난 안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산시키고, 국가 안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나가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본지에 밝혔다.
밀리테크협회는 ‘미래첨단 4.0 전투시대를 대비한 군·관·학·연·정부의 최첨단 융합기술 발전 지원센터’의 역할을 꿈꾸며 올해 2월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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