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의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 누적 판매량이 출시 3개월 만에 100만포 이상 팔렸다.
동국제약은 7일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의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 누적판매량이 제품 출시 3개월만에 110만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유기농 레몬에 맛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NFC 공법을 적용해 개발한 레몬 과즙 100% 제품이다.
정제수를 비롯해 향료 설탕 등이 포함되지 않았고, 액상 비타민 형태이기에 샐러드 드레싱·차·하이볼·레몬에이드 등 다양한 형태로 섭취할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물을 희석해 레몬수로 음용할 수 있다고 동국제약은 설명했다.
동국제약은 이어 다양한 활용도와 섭취 방법으로 인기를 얻어 최근 5차 판매까지 모든 물량을 완판했다고 설명했다.
동국제약은 이같은 성과를 기념해 10월 한달 동안 뉴트리션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네이버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금 10%를 추가 지급하는 슈퍼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다양한 비타민C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은 출시 후 단기간 내에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데 100% 유기농 레몬즙으로 건강을 챙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소비자 건강을 마이핏V로 채우고, 마이핏B로 비우고, 마이핏S로 유지하는 ‘3-cycle’ 철학이 담긴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바탕으로 ‘마이핏’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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