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걸그룹 위치스(루시아·니아·마리·마고·뮤)가 할로윈데이인 31일 데뷔 쇼케이스를 갖는다.
“이 세상 누구에게나 빛이 있다. 또한 세상을 이겨내며 나아가는 마법이 우리들 마음에 항상 살아 있다.”
위치스라는 이름은 음악으로 마법을 걸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음악은 마법이다. 사람들은 음악을 통해 용기를 얻고 위로를 받으며 행복을 느낀다.
위치스의 인사법인 루체인알티스(Luce In Altis)는 라틴어로 ‘깊은 심연에서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 빛나리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위치스의 팀 리더 루시아(LUCIA)도 라틴어로 빛이라는 뜻이다.
위치스의 팬덤명은 스위치(XW!TCH)다. 스위치는 중의적 표현이다. 마음의 버튼을 켜고 끄는 스위치이기도 하고 위치스의 제곱인 ‘Witch X Witch’를 뜻하기도 한다. 후자는 위치스와 스위치가 만나 더 큰 에너지 즉 시너지를 내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더불어 31일 정오에 위치스의 데뷔 타이틀 싱글 ‘블랄라(BLALA)’가 발매된다. 사랑이라는 건 마치 불과 같아 뜨겁게 타오르다가 재처럼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이 곡은 불에 데일 것 같은 두려움이 밀려오더라도 결국 사랑을 하리라는 다짐과 용기를 노래한다.
팬들은 블랄라(BLALA)의 스토리적 요소를 위치스만의 깊은 표현력으로 무장한 보컬과 랩핑·퍼포먼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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