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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용산’ 글로벌 랜드마크로 떠오르나
‘오티에르 용산’을 글로벌 랜드마크로... 포스코이앤씨의 진심 담아
고품격 인테리어와 예술적 공간으로 구현된 주거 혁신
정직과 신뢰를 담은 제안과 차별화된 하이엔드 컨설팅 서비스까지
맹세희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5-06-09 16:08:44
▲ 오티에르 용산 모형도(동측). 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가 9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용산 베르가모 4층에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에 홍보관을 열고 ‘오티에르 용산’을 전격 공개했다.
 
홍보관 입구에 들어서면 ‘오티에르 용산’의 시그니처 향기와 음악이 조합원을 맞이한다. 조합원들은 홍보관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제안서에 담은 내용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글로벌 설계사로서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 소속인 ‘유엔스튜디오(UNStudio)’의 ‘벤 반 베르켈’과 협업해 한강 물결의 곡선미를 모티브로 자연과 도시적인 느낌으로 외관을 표현했다. 
 
▲ 오티에르 용산 (동측 상부). 포스코이앤씨 제공
 
뿐만 아니라 인허가 기준까지 고려하여 조망 특화를 반영한 두 쌍의 스카이브릿지도 표현되어 있어 실제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체감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전체 조합원에게 제공될 한강 조망 프리미엄에 대한 궁금증을 AI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술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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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티에르 용산’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용산역부터 용산국제업무지구까지 연결한 ‘포스코 빅링크’도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 빅링크’는 실제 실행을 위해 철저한 사전 타당성 검토를 마친 계획으로 향후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과도 부합해 조합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포스코 빅링크’ 중 ‘국제 빅링크’(국제업무지구와 지상연결). 포스코이앤씨 제공
 
홍보관에서는 세대 인테리어와 주요 마감재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의 전통과 유산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여 한국인 최초로 세계 100대 디자이너에 이름을 올린 양태오 작가의 설계를 기반으로 예술적 감각을 담아냈다.
 
▲ 한강 조망 극대화에 더해진 명품 창호 ‘슈코(Schüco)’. 포스코이앤씨 제공
 
거실에는 덴마크의 글로벌 명품 조명 브랜드인 ‘베르판(VERPAN)’의 조명을 배치하여 공간 곳곳에 북유럽 감성의 정제된 빛을 선사한다. 또한 거실 창호는 도시정비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창호계의 명품으로 알려진 ‘슈코(Schüco)’를 적용해 2분할의 와이드&비스타 프레임 창호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이 외에 ‘LTV 160% 보장’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 ‘대출 없고 이자 없는 입주 시 100% 분담금 납부’ 등 기존 정비사업에서 볼 수 없었던 역대급으로 평가받는 사업조건과 금융조건 제안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브리핑룸에서 직접 조합원들에게 제시한다. 특히 1조5000억 원의 사업 촉진비를 포함한 필수사업비의 ‘고정된 가산금리’ 제안은 입찰 시 제출한 시중은행의 금융협약서를 근거로 해 신뢰를 높였다.
 
또한, ‘오티에르 라운지’ 내 세무사를 배치해 조합원들에게 1:1 VIP 맞춤형 세무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며, 포스코이앤씨의 새로운 주거 평면기술인 ‘플렉시폼(FLEXI-FORM)’을 기반으로 조합원의 필요와 수요에 따른 공간계획 컨설팅도 진행한다.
 
 
▲ 북유럽 감성의 명품 조명 ‘베르판(VERPAN)’. 포스코이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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