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30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33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총 7건이 거래됐다. 삼성청담아파트(강남구 학동로 405) 14층의 전용면적 114.83㎡(34.74평)가 21억2000만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7건이 거래됐다. 목감역호반써밋(시흥시 수풀안길 19-30) 15층의 전용면적 119.19㎡(36.05평)가 8억95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삼산타운주공1단지(부평구 굴포로 105) 12층의 전용면적 59.99㎡(18.15평)가 3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대연자이(남구 유엔로 246) 9층의 전용면적 59.89㎡(18.12평)가 5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연경대광로제비앙더퍼스트(북구 동화천로 220) 1층의 전용면적 109.51㎡(33.13평)가 5억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중흥동영무예다음아파트(북구 서방로40번길 13) 1층의 전용면적 77.19㎡(23.35평)가 3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갈마(서구 신갈마로 102) 7층의 전용면적 73.78㎡(22.32평)가 2억 원에 거래됐다.
울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동구미소지움(동구 방어진순환도로 470) 16층의 전용면적 59.31㎡(17.94평)가 2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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