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림그룹 본사 ⓒ스카이데일리
NS쇼핑은 25일 사업다각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하림식품의 유상증자에 참여, 주식 400만주를 200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42%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득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증자 전후 NS쇼핑의 지분율은 100%(558만주)로 동일하다.
NS쇼핑 측은 “하림식품에서는 간편 대용식 등 고부가가치 식품을 개발·생산하고 NS쇼핑은 이를 유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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