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이슬톡톡X리슬 콜라보레이션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복숭아 맛 탄산주 이슬톡톡과 최근 20대 여성들 사이에 트렌드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현대적 감각의 생활한복으로 젊은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슬과 주류 브랜드인 이슬톡톡의 만남을 통해 2030 여성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이슬톡톡의 콜라보가 눈길을 끄는 것은 최근 들어 젊은 층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탄산주와 한복의 만남이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슬톡톡과 리슬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슬톡톡 저고리’를 출시해 한정 판매하고, 이슬톡톡 캐릭터 복순이를 활용한 에코백, 스카프, 부채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이슬톡톡X리슬 팝업 스토어’도 운영할 예정이며 팝업 스토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이강우 하이트진로마케팅실 상무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2030 여성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슬톡톡이 업계 최초로 시도해 눈길을 끌었던 캐릭터 마케팅을 확대해 소비자들이 이슬톡톡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뷰티에서 패션까지 다양하게 콜라보 마케팅 활동을 통해 탄산주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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