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지역구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면접에 돌입했다.
공관위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면접심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에 공관위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30분 까지 △서울 30곳 △경기 1곳 △세종 등 총 32개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 8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13일에는 서울 지역구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서초을 한국당 공천 면접에 참여한 강석훈 전 청와대 경제수석(19대 서초을 국회의원)은 “지금 싸워야 할 때다”며 “막 싸우는게 아니라 잘 싸워야 하고 무너진 경제를 살려내겠다”고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김병만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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