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1-03 22:51
뉴스 > 시정·구정
장웅요 부산세관장 중소 수출기업 화인테크놀리지 현장 방문
김종창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11-29 16:16:40
▲ 장웅요 부산세관장이 화인테크놀리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세관
 
장웅요 부산본부세관장은 29일 중소 수출기업과의 현장소통 강화를 위해 양산지역 대표 중소 수출기업인 화인테크놀리지를 방문했다.
 
화인테크놀리지는 반도체 테이프 등 산업용 특수테이프를 국산화해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되는 등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이다.
 
장 세관장은 업체 임직원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업계 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생산라인 현장을 돌아봤다.
 
장웅요 세관장은 업체 대표 및 임직원과 가진 간담회에서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와 공급망 불안 등으로 수출기업이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다”며 “중소 수출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관세행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 세관장은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통관 애로 등 실질적인 어려움을 발굴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63,469 ▶
어제 196,604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