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다가 출시한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백억커피’가4월11일부터 4월13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24’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백억커피를 포함한 80여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가한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백억커피는 2022년 기준 면적(3.3m²)당 평균 매출액은 48,067천 원으로 전체 가맹점 수는 26개로 집계됐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2022년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시작해 같은 해에만 26개의 가맹점을 신설했으며 서울 지역에 직영점 2곳을 운영 중이다. 최근 백억커피는 가맹점 수가 110호점을 돌파했으며 곧 자사 한방차 테이크아웃 브랜드 ‘오가다’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한다. ‘오가다’또한 토종 카페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유지하며 10년 이상 운영 중이다.
백억커피는 △최대 주 6회 안전 배송을 보장하는 통합 발주 시스템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조립식 레시피 △경제성을 갖춘 빙온 숙성 커피가 시그니쳐 메뉴다. 백억커피는 독특한 아이템과 10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 창업주들에게 백억커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24’는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장 마감 오후 4시 반)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입장 마감 오후 4시) 관람이 가능하다. 본 행사는 청년 창업자, 신규 사업 발굴 기업인, 프랜차이즈 본사, 일반주부 등 3만 여명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백억커피는 SETEC전시장 B412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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