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 설악은 호텔 앞 펼쳐지는 설악산 비경을 감상하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 손꼽힌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아름다운 설악산의 풍경을 구현한 ‘설악산 빙수’를 출시해 고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설악의 설악산 빙수가 이른 더위의 영향으로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수량이 전년 대비 150% 성장을 기록했다. 또 해당 빙수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가 여름 성수기 상품의 35%를 차지하면서 설악산 빙수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켄싱턴호텔 설악에서만 맛볼 수 있는 설악산 빙수는 우유와 생크림을 넣어 곱게 간 얼음과 팥·연유를 넣고 녹차 가루로 마무리해 설악산을 형상화한 이색 빙수이다. 마카롱·인절미·팥 등이 함께 제공돼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3만9900원이며 8월31일까지 호텔의 비스트로&바 애비로드에서 설악산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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