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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기업은행과 ‘K-뉴딜’ 중기 지원 협약 체결
유망 중기 지원 위해 재원 공동 마련… “K-뉴딜 성공적 추진에 기여할 계획”
한원석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1-04-06 12:45:20
 
▲ 예금보험공사(예보)는 기업은행(기은)이 K-뉴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뉴딜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예금보험공사(예보)는 기업은행(기은)과 지난 1일 ‘K-뉴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공공기관간 최초의 K-뉴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다. 예보는 기은의 K-뉴딜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 등을 같이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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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예보와 기은은 지난 2019년부터 공동으로 4000억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대한 저금리 대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협업 모델이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협업을 통한 사회적 활동의 표준으로 자리잡아 K-뉴딜의 성공적 추진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활동이 확산되는 효과도 기대한다는게 예보와 기은의 설명이다.
 
예보 관게자는 “앞으로도 예보와 기업은행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해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원석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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