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공유와 박보검이 출연하는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이 4월15일 개봉 전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15일 개봉하는 영화 ‘서복’이 각종 예매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라마다.
지난 9일부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6일 연속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서복’은 개봉을 하루 앞두고 극장 사이트의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서복’은 2012년에 개봉한 영화 ‘건축학개론’을 성공시킨 이용주 감독의 신작으로 독보적인 흥행보증수표 공유와 대한민국 대표 청춘스타 박보검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킨 기대작이다.
‘서복’은 ‘케미장인’으로 불리는 공유와 박보검의 진한 브로맨스, 이용주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서정적인 드라마로 영화적인 쾌감이 더해진 특별한 재미와 아름답고 강렬한 비주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국영화 기대작 ‘서복’은 4월15일 극장과 티빙(TVING)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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