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집행을 위해 5시 정문에서 대치하던 공수처가 5시50분 경호처의 1차 차단선을 통과했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찰기동대 3000여 명이 관저 주변에 배치돼 있다.
탄핵을 반대하는 많은 시민들은 집회 주도측의 안내를 따라 "이재명 구속" "탄핵 무효"를 외치며 질서정연하게 시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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