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일원에 들어설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가 내주 청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청약 일정을 살펴보면 8월2일 1순위(해당지역), 3일 1순위(기타지역), 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10일, 정당 계약일은 22일부터 24일까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3개동, 전용면적 48~73㎡ 총 158가구 규모다.
분양가는 3억1350만~4억6280만원에 책정됐다.
전 가구를 테라스형 발코니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옥상에는 정원도 조성된다.
단지는 부산 중심이라고 불리는 서면에 들어서 각종 인프라가 풍부하다.
우선 부산 도시철도 1호선·동해선 부전역이 가깝고 동서고가도로와 중앙대로, 황령터널 등을 통해 부산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전포초, 성전초, 부산진여중, 부산동고 등 다수의 학교와 서면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서면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전포카페거리, 부산국제금융센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탄탄하며 황령산 레포츠공원과 부산시민공원을 이용하면 쾌적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가화건설 관계자는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1·2차를 분양했던 가화건설의 이름을 걸고 부산 도심 속에 누구나 꿈꾸던 테라스형 발코니 아파트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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