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가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2024년도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해 22일부터 29일까지 행정사무 감사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15일까지 구민 의견을 받는다.
3일 구의회에 따르면 올해 행정사무 감사를 앞두고 민의에 더 가까운 감사를 추진하기 위해 구민 의견을 접수한다.
접수 대상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제도개선 요구사항 △보조금 부당 수령 및 예산집행 낭비 사례 △구민 불편 사항 및 구정 시책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이다. 이 외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거나 익명으로 제출하는 사항 △계속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에 관련된 사항 △행정사무 감사로 처리하기에 부적절한 사항 등은 제외된다.
의견 제출은 구의회 홈페이지나 우편·방문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구의회 사무국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행정사무 감사 종료 후 제출한 구민에게 직접 그 결과를 회신할 방침이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