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는 13일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세계 탈환을 위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와 TV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2차 콜라보레이션을 20일 시작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에반게리온의 세계관을 반영한 특별한 스토리와 함께 인기 캐릭터 ‘아스카 : WILLE’와 ‘레이(가칭)’와 토우지의 여동생 ‘사쿠라’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2024년 여름 1차 콜라보레이션에 등장한 아스카·레이·마리 등의 복각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한 콜라보레이션 영상에서는 신규 캐릭터 ‘아스카 : WILLE’와 ‘레이(가칭)’와 ‘사쿠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붉은 바다를 배경으로 에반게리온 2호기와 에반게리온 Mark.09와 방주 유일의 군함 어드마이어 호와 수수께끼의 적 ‘게이트키퍼’ 간의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펼쳐지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에반게리온’은 1995년 ‘신세기 에반게리온’ TV 시리즈 방영을 시작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작품이 됐다. 2007년부터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로 재탄생해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등 3편이 큰 성공을 거뒀다.
신극장판 시리즈의 완결편인 ‘신·에반게리온 극장판’은 673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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