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가 ‘쿨(COOL) 페스타’를 오는 7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파오 쿨 페스타’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능성 여름 의류를 선보이는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이다.
스파오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감촉을 제공하는 청량감 ‘쿨 테크' △자극 없이 부드러운 저자극 ‘스킨 프렌들리' △땀을 빠르게 배출해 주는 쾌적함 ‘컴포트’ 등 3가지 기능을 핵심으로 한 ‘쿨 티셔츠’를 기획했다.
첨단소재제작사의 기능성 원사를 사용한 ‘보스턴 클럽 반팔티’도 함께 출시했다.
이번 쿨 페스타에서는 △입는 순간 쾌적함을 선사하는 '쿨테크 그래픽 티셔츠' △완벽한 핏과 촉감을 자랑하는 ‘쿨코튼 루즈핏 반팔’ 등 쿨 티셔츠 라인업뿐만 아니라 △단독·레이어드로 모두 활용 가능한 ‘브라탑’ △여름에도 가볍게 걸쳐 입기 좋은 ‘시어윈드브레이커’ 등 다채로운 여름 아이템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냉감 의류는 한여름을 나기 위한 시즌 아이템을 넘어, 일상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데일리웨어로 자리 잡았다”며 “채로운 쿨 티셔츠와 쿨테크 라인업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일상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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