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에스코퍼레이션(WSC)는 권대중 명지대학교 교수와 지역 내 복지관을 방문해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봉사팀은 가야복지관과 주몽복지관을 방문해 중추절 선물로 마스크 4800매와 햄 캔 세트 200개, 삼푸치약세트 200개를 후원했다. 행사에는 관내 의원들도 참석해 감사함을 전했다.
후원을 받은 최용일 가야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기업경제가 어려워 금년 추석에는 쓸쓸한 한가위를 보낼 것으로 예상하였는데 이렇게 온정을 베풀어 주시어 무척 감사드린다”며 “지원한 생필품은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 가정에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고 감회를 전했다.
차인표 더불유에서코퍼레이션 대표는 “2019년도에도 주몽사회복지관에 라면, 햇반, 식용유 등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주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태용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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