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공동으로 생산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발표했다.
12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협업해 생산한 정보로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의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이다.
2024년에는 전국에서 36만4418가구 입주가 예정돼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가 11만6595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광역시 3만3415가구 △서울특별시 2만8664가구 △대구광역시 2만3278가구 △경상북도 2만1563가구 △경상남도 2만831가구 △충청남도 2만629가구 순으로 집계됐다.
2025년에는 전국 27만5183가구로 올해보다 입주예정물량이 줄어든다.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공공분양·임대 △청년주택 △정비사업 중 실제 사업진행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반영해 정보의 정확성을 향상시켰다.
입주예정물량의 세부정보와 RAW데이터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정보시스템 R-ONE·한국부동산원 청약홈·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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