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창작 인형극 ‘파란토끼 룰루의 모험’을 8일과 9일 오후 2시 백조 홀에서 공연한다.
창작 인형극 ‘파란토끼 룰루의 모험’은 초승달집에 사는 파란 토끼 룰루와 어린이들의 꿈을 지키는 꿈별씨 이야기로 상상 속 동화 나라에서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사랑을 전해주는 마법 같은 스토리의 인형극이다.
상상 속 동화 나라 초승달에 사는 파란토끼 룰루와 꿈별씨 그리고 한 번도 웃어본 적이 없는 깜깜 마녀의 이야기 속에서 형형색색의 빛과 그림자, 살아 움직이는 듯 다양한 인형들의 연기와 함께 국악연주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창작 인형극 ‘파란토끼 룰루의 모험’은 극단‘로‧기‧나래’의 작품으로 경기 인형극제와 춘천인형극제 공식 초청작으로 2015년 아시테지 겨울축제 선정 우수작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가정의 달 특별기획공연 창작 인형극 ‘파란토끼 룰루의 모험’은 철저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준수 하에 3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호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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