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전문몰 앱은 에이블리로 나타났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문몰 앱을 조사해 발표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에이블리로 월간 앱 사용자 수 833만 명을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그 뒤로 무신사 685만 명·올리브영 616만 명·지그재그 372만 명·오늘의집 347만 명·컬리 322만 명·아이디어스 175만 명·KREAM(크림) 160만 명·29CM 151만 명·퀸잇 151만 명 순이었다.
지난달 남성이 가장 많이 사용한 전문몰 앱은 무신사·KREAM·올리브영 순이었으며 여성이 가장 많이 사용한 전문몰 앱은 에이블리·올리브영·무신사 순이었다.
세대별로는 20세 미만과 30대·40대는 에이블리를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 20대 무신사·50대 오늘의집·60세 이상은 퀸잇과 에이블리를 가장 활발히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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