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활동은 경기도 광주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지구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직접 빚은 송편등 명절물품을 149여 가구(300만 원 상당)에 전달해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K-water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단체인 ‘광주사랑회’가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공제하여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통해 300만 원을 지원했다.
김상우 K-water 광주수도지사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정성을 모았다”며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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